과민성 대장 증후군 치료법 Irritable Bowel Syndrome (IBS) Treatments 6. 꼭 먹어야 하는 것

1. 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 사람들은 특히 식사할 때마다 소화장애가 생겨 체하는 느낌이 많이 발생하는데 소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장기가 사용하므로 그 부위로 혈액이 몰리게 된다. 따라서 상하불균형이 식사 때마다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장기에 집중된 혈액 외로 다른 수분을 외부에서 공급해줘야 하는데 그것은 물을 섭취함으로써 해결가능하다. 

식사 때마다 충분한 물을 섭취
하는 것을 추천하고,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물을 마셔야한다. 하루에 물을 1.5L~2.5L를 마시자. 못 마시는 것을 억지로 마시지 말고 자연스럽게 적응한다. 물을 섭취하고 치료법에 나오는 운동을 한다면 식사 때마다 생기는 증상이 호전될 것이다.


2. 가수분해유청단백질(WPH)




단백질 보충제 중 가수분해유청단백질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일반 단백질 보충제를 먹었을 때 유당불내증에 의해 가스가 더욱 많이 생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치료법은 혈관의 배열을 다시 함으로써 몸을 정상화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재료로 단백질이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단백질을 섭취하라는 것이지만 식사로 전부 얻을 수 있다면 굳이 단백질 보충제로 섭취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단백질 보충제 없이 식사로 단백질 필요량을 채울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루에 '25g을 물에 타 마신다. 하루에 1~2번 먹으면 된다.

입이 안벌어질 때 치료방법. 턱관절 장애, 통증, 뼈소리 Jaw Joint Disorder. Pain, Popping Sounds, and Treatment Tips

입이 안벌어질 때 억지로 입을 열면 턱관절에서 갑자기 뼈소리가 나면서 뭔가 부서진 느낌이 나게되고 턱관절에서 통증이 발생하거나 더 심하면 안벌어지게 된다. 보통 이러한 증상은 잠잘 때 자세가 이상했을 때, 턱을 괴고 앉아있을 때, 마스크를 계속 끼고 있을 때 등 여러 원인에서 발생하게 되는 증상이다. 따라서 더욱 악화된 상황이 발생되기 전에 입이 안벌어지면 아래와 같은 동작을 해서 입이 벌어질 수 있도록 한다.  턱관절에서 뼈소리가 나고 통증이 있을 때에는 뼈소리와 통증이 없을 때까지 기다린 후 아래와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입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 두손을 기도하듯 모아서 손가락을 겹쳐 깍지를 끼고 엄지손가락만 들어올린다.
  • 두개의 엄지손가락의 지문이 있는 면으로 턱아래를 받친다. 
  • 엄지손가락으로 턱아래를 눌러 버티면서 힘들게 입을 연다.
  • 엄지손가락으로 턱아래를 눌러 버티면서 힘들게 입을 닫는다.
  • 이 과정에서 반드시 숨을 쉰다.


위의 방법은 턱관절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턱관절을 활성화시키는 동작이다. 동작을 너무 빠르고 강하게 하면 턱관절이 부서질 수 있으므로 천천히 조심스럽게 시도한다. 몇 번 하다보면 입이 벌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조금만 해도 입이 벌어지는 사람이 있고 몇 일간 동작을 반복하다 보면 되는 사람도 있다.